여기에 온 이유는 단 하나. 소금광산을 보기 위해서.
소금이 땅파서 나온다는게 너무 신기해서 왔다.
하지만 목적이 소금광산이라고 광산만 볼 수 없지 않은가.
일단 하루밤을 보낸 곳에서 여행 정보를 입수했다.
그런데... 월요일이 쉬는 날이라고 시내관광지는 오전만 하고 문 닫는단다 -_-;;;
참고로, 이날 월요일이었다.

서둘러 숙소를 나와서 시내를 구경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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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시가의 거리. 1차 세계 대전 이후 새로 지어진 건물이 없다고 한다. 하지만 그다지 달라 보이는 것은 없다. 굳이 찾자면... 교회가 많아도 너무 많다는 것 정도... 저 멀리 보이는 것이 성 마리아 성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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